「데코」 지난달 매출 6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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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라벨 원 버튼 수트 인기

2007-01-22 오후 3:12:49

데코(회장 이원평)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데코」가 지난달 전국 68개 매장에서 69억원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대비 159%신장한 수치. 특히 롯데 본점에서 4억5천만원, 롯데 잠실에서 2억6천만원, 롯데 부산에서 2억7천만원어치의 상품을 파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S/S 「데코」의 인기 상품은 고가 상품으로 기획된 갤러리 라벨의 원 버튼 테일러드 칼라 재킷의 스리피스 정장. 울과 실크가 각각 55%, 45% 구성된 소재의 갤러리라벨 수트를 지난달 11일 기준 1천100세트를 판매했으며 베이지, 그레이 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트 중에서도 스커트 정장보다 바지 정장이 강세며 기본 수트는 스트레치 소재의 실크 블라우스나 면 스트레치 블라우스 등과 코디해서 잘 팔리고 있다. 롯데본점 「데코」매장의 판매원은 “최근 평일과 주말에 각각 1천500만원, 2천500만원선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57만원대의 바지 수트가 판매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트와 코디 판매되는 스트레치 소재의 실크 블라우스는 가격이 핑크, 블루 컬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스트레치 소재라 편하면서 은은한 광택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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