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가 본격적인 지방 영업망 확보에 나선다.「후아유」는 오는 5월 청주점 오픈을 기점으로 5월에만 3개의 지방점을 오픈할 예정.
또 분당 미금 지역에 새롭게 출점하는 ‘2001 아울렛’(기존 뉴코아백화점)에 50여평의 상설할인점을 오픈한다. 이 할인점은 직영이 아닌 완사입으로 운영될 예정.
김성일 과장은 “경인 지역을 비롯한 대전·부산·대구 등의 광역시를 중심으로 지방점을 오픈할 계획”이라며 “올해 지방권 매장 오픈과 함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12개 정도의 매장에서 800∼1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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