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독」에서는 오즌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데님의 다양한 변형 아이템과 스포티브한 로고를 이용한 여러 종류의 티셔츠류 및 선캡류를 선보인다. 특히 축구공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는 화이트, 블루, 레드 매치의 스포티브한 컬러감과 함께 여름철 기본 소재인 피케 소재의 실켓 처리를 통해 시원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또한 월드컵을 축하하는 메시지로 캐릭터 인형과 함께 블루독 강아지 옷과 소품을 함께 선보인다. 「블루독」의 월드컵 아이템들은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아이들에게 이벤트적인 느낌을 심어주며 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의상으로 기억되도록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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