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32개 매장에 입점해 있는 「티니베이」는 월평균 1억 5천원(출고가기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마트 전주, 월배점은 출고가 기준으로 월평균 650∼700만원으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판매가로 따지면 950∼1천만원.
아가방 조강현 이사는 “이마트 PB상품과의 경쟁, 무인판매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등으로 아직까지 매출이 폭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단품위주로 판매되는 타사 상품과는 달리 코디상품을 강화하고 월별로 기획해 매달 새로운 상품을 내놓고 있다”며 “「티니베이」는 브랜드력, 상품력, 가격경쟁력, 삼박자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성장가능성 있다”고 말했다.
「티니베이」는 무인판매의 단점을 보강하기 위해 최근 코디택 작업을 시행했다.
또 아웃소싱을 준 VMD 대행회사가 한 달에 두 번 매장을 관리한다.
「티니베이」상품은 1m 행거 두 개에 30개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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