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뉴메릭」, 영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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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오후 2:20:36

비앤비(대표 장수영)의 「알파뉴메릭」이 영업 본격화에 나선다. 「알파뉴메릭」은 지난해 박신양, 안재욱, 차태현 등의 연예인들이 주주로 참여, 눈길을 끌었던 브랜드. 롯데 본점과 갤러리아 압구정점의 2개 매장을 운영해온 「알파뉴메릭」은 최근 비앤비에 인수되면서 지난 3월20일에는 천안 야우리점을, 4월1일에는 대구 프라이빗점을 오픈하는 등 영업을 본격화시키고 있다. 박신양, 안재욱, 차태현 등의 연예인 주주들의 참여는 브랜드 인수 이후에도 지속될 예정. 비앤비는 올해 하반기에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추진 중이며, 유통망 또한 10개점 이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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