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G.INC(대표 정철하·김상우)가 전개하는 「비비안웨스트우드」에서 이번 시즌부터 캐주얼 라인 ‘앵글로매니아(anglomania)’를 선보인다.
‘앵글로매니아’는 기존 스타일보다 액티브한 디자인에 데님 소재의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며 「비비안웨스트우드」 골드라벨보다 타겟이 낮은 레드라벨을 선호하는 20대∼ 30대 초반의 고객을 타겟으로 한다.
상품은 모두 이태리에서 제작되지만 가격대는 골드라벨이나 레드라벨보다도 약간 낮아 재킷은 70∼128만원, 스커트 30∼40만원대, 블라우스 30∼60만원대, 원피스 60∼80만원대로 전개된다.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올해 1/4분기 매출은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60% 신장, 신세계 강남점에서 50% 신장해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현대백화점 본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