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빌(대표 곽재우)의 「바비스타일」이 프리틴에게 어필하기 위한 작업에 한창이다.
「바비스타일」은 지난 1일부터 6일간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어린이 큰 잔치’에 참여, 이번 가을부터 상향 조정된 고객 타겟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 브랜드는 캐주얼하고 스타일리시한 여아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어린이 그룹 ‘7공주’에게 매일 2회의 의상을 협찬했으며 해당 기획사와 함께 ‘스타 따라하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다양한 이벤트와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던 7공주들의 ‘패션사진전’, ‘100% 당첨 이벤트’ 등을 기획하며 고객들에게 어필했다.
「바비스타일」의 최낙삼 본부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어린이 큰 잔치’ 박람회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느끼는 유쾌한 이벤트”였다며 “초기 설정했던 5∼13세의 타겟을 7∼15세로 상향 조정, 이번 박람회를 통해 프리틴에게 좀더 쉽게 「바비스타일」을 어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비스타일」은 액세서리 「바비」를 런칭,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 입점했으며, 지난달 말부터 이 제품들을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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