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토리」, 에버랜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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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오후 1:38:21

성도(대표 최형석)의 패밀리 컨셉 브랜드 「톰스토리」가 5월말 에버랜드에 매장을 오픈한다. 에버랜드점은 140평 규모로 구성되며 여성, 남성, 아동, 생활잡화 등 「톰스토리」의 풀 라인이 함께 구성된다. 「톰스토리」는 성도와 삼성 홈플러스가 제휴해 출시한 브랜드로서 최근 홈플러스 동수원점과 간석점에 각각 70여평 규모로 1, 2호점을 오픈했다. 또 「톰스토리」는 다음달초 대구 동성로와 서울 신림동에 단독 대리점을 오픈한다. 대리점은 50평 규모로 오픈하며 위탁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톰스토리」 관계자는 “홈플러스 3개점을 포함 상반기에 7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10여개 대형 매장주들과 개설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2개점을 오픈한다. 하반기에도 7개점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에버랜드 내에는 나이키 티비제이 마루 등 10여개 브랜드가 영업중인데, 지난해 기준 「나이키」가 연간 15억원, 「티비제이」가 13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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