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리누(대표 이정은)가 올 가을 프랑스 인너웨어 전문 브랜드 「쁘띠바토」를 런칭한다.
「쁘띠바토」는 ‘작은배’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프랑스 트로와시에서 1893년 설립된 100여년의 전통을 가진 브랜드로 전세계 2천500여 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어린이들의 활동의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0∼24개월, 2∼10세를 타겟으로 겨냥한다.
상품은 언더웨어(underwear), 데이웨어(daywear), 나이트웨어(nightwear) 세 가지로 구분된다.
언더웨어 60∼70%, 데이웨어와 나이트웨어 30∼40% 비중으로 구성된다.
화이트, 베이지, 스카이블루, 옐로우, 핑크 등의 비비드 컬러를 주색상으로 하며 피부에 직접 닿는 언더웨어는 합성섬유를 사용하지 않는다.
최호형 과장은 “3주 후면 물량을 받을 수 있는 본사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기존 직수입브랜드보다는 물량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 언더웨어는 트렌드나 시즌 상품에 대한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말했다.
올해 유통망 목표는 직영점1, 백화점 2∼3곳으로 유아존에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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