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스(대표 주응열)가 프랑스 브랜드 「미니망」을 직수입으로 전개한다.
「미니망」은 프랑스 유명 유러피안 남성복 「뉴망」에서 1989년 「미니망」이라는 남아 아동복 브랜드로 새롭게 런칭된 브랜드다.
최명보 마케팅 총괄이사는 “「미니망」은 유·아동복의 프레타포르테다. 성인복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 트렌드 제안이 빠르고 상품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캐주얼 앤 드레시’를 컨셉으로 하며 메인 타겟은 3∼7세이다. 상품은 남녀 50%대 50%로 구성되며 연령대별 구성비는 0∼3세 30%, 4∼12세 70%이다.
상품은 0∼2세 유아를 위한 옷, 3∼36개월 남아를 위한 재미있는 스타일, 2∼10세 남아를 위한 모던한 스타일, 1∼16세 여아를 위한 여성스러운 옷, 2∼12세 여아를 위한 모던하고 심플한 상품, 5개의 컬렉션으로 구분된다. 각각의 컬렉션별 카메라, 젖소, 소라, 테크노 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5가지 테마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코디가 쉽다는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 아이들 피부가 닿는 부분은 100% 순면을 사용했고 지퍼, 자수장식을 활용해 옷에 ‘재미’를 준 디자인 상품이 많아 아이들이 옷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아동’을 위한 아동복이다.
가격대는 S/S기준 ▷셔츠 8만원 ▷스웨터 9만원 ▷니트 9만원 ▷원피스 10만원 ▷재킷 13만원 ▷팬츠 10만원 ▷수트 2만원선.
상품은 100% 프랑스에서 생산되며 브랜드 조기 정착을 위해 프랑스 본사의 공급단가를 최소화하여 현 유럽 및 아시아 시장 가격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미니망」은 올해 7개의 백화점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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