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패션(대표 이수호)의 라이센스 브랜드인 「닥스(Daks)」 액세서리가 명품 수요층을 겨냥해 고품격 명품 드레스셔츠 라인인 ‘프라이빗(PRIVATE)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라인은 닥스의 대표적 남성 액세서리인 드레스셔츠를 차별화 한 것으로 제냐와 던힐과 같은 명품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80수 이상의 고급 면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뛰어난 광택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유러피안 스타일의 체크와 줄무늬 패턴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고객의 취향에 맞췄다.
색상은 블루, 바이올렛, 베이지, 흰색 등 4가지이며, 체크와 줄무늬에도 이 색상들을 조화시켰다. 총 5개 스타일에 가격은 9만2천원∼13만2천원이며 롯데 본점 닥스신사 매장 및 보담프라자 등 엘지패션 주요 종합매장 7개점에서 판매한다.
한편 엘지패션은 프라이빗 컬렉션을 가을 시즌부터 별도의 라인으로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또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셔츠 깃과 소매 끝이 닳았을 경우 이를 교체할 수 있도록 리폼(Reform)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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