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대표 지광열)의 「아라모드」 「이닌」이 영업망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유화는 최근 「쉬즈미스」의 장수영 영업이사를 영입하고 매장확보에 주력하는 중. 이 회사 장수영 이사는 “「아라모드」는 브랜드가 노후화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지만 지방백화점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마진이 적어 점당 효율이 높기 때문에 중단하기에는 아까운 브랜드다. 앞으로 대리점이나 할인점, 홈쇼핑 등 다른 유통채널로 판매를 모색하고 있다. 「이닌」은 중심권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리는 것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신속한 기획과 함께 신속한 생산시스템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메인 협력업체를 본사 5층에 입주시켜 가동중이다.
올해 목표는 하반기까지 「아라모드」를 현 20개 매장에서 24개까지 늘리고 「이닌」은 12개로 늘리는 것. 36개 매장에서 매출 200억을 목표로 한다.
「이닌」은 롯데 본점, 잠실점, 부산점 등 주요매장에 입점해 있지만 아직까지 4개 매장만을 가지고 있어 유통망이 확보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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