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글로벌 패션 기업 도약
가+
가-
「온앤온」 한·중합작 1주년…중국 100개점 목표

2006-02-01 오후 2:04:34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창립 14주년 기념식과, 중국 진출 브랜드 「온앤온」의 중국 현지 합자사 창립 1주년 기념식을 한·중 양국에서 진행했다. 1991년 창립한 보끄레는 서울 본사 7층 대강당에서 한국 본사 근무 직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창립 14주년 기념식을 진행, 장기 근속 직원 및 우수 사원 포상 등이 이루어졌다. 이만중 대표이사는 창립 기념사에서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글로벌 마인드와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중국 상하이 「온앤온」 사무소 연회실에서 중국 현지 「온앤온」 합자사인 난징 온앤온패션의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온앤온」 중국 현지 합자사 창립 1주년 기념식에는 보끄레머천다이징 이만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중국 지사장과 중국 현지 브랜드 사무소 임직원 및 매장 직원, 대리상, 중국 현지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보끄레는 1991년 창립 이후, 국내에서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더블유닷」 등 3개 브랜드로 총 14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은 「온앤온」 「더블유닷」 「NetC」로 총 76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 「온앤온」은 재도약을 위해 중국 현지 기업인 화륜동방투자관리유한공사와 함께 「온앤온」 중국 현지 합자사 난징 온앤온패션을 창립, 시장점유율 확대 등 활발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2005년 국내 159개, 중국 100개 매장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뿐 아니라 대만, 홍콩,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류숙희 기자
r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