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베이비」, 4월 매출 20억원
가+
가-
전년 동기대비 24.5%신장

2007-01-22 오전 10:03:56

아가방(대표 김욱) 「디어베이비」가 4월 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리점 117개점에서 16억, 할인점 15개 매장에서 4억원어치의 상품을 팔아 전년 동기대비 24.8% 신장했다. 매출상위점포로는 목동까르푸, 구미, 평택중앙, 제주, 밀양점이다. 이는 아가방 브랜드, 「아가방」 「엘르뿌뽕」 「베이직엘르」 「티니베이」 중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판매율에 기초해 정확한 발주를 하고 월별 분기별 실적을 평가하여 계획하는 등 영업력이 좋아졌기 때문. 또 옥방수요, 옥카바 등 옥시리즈, 축광이불, 축광모빌 등의 축광시리즈, 숯베게 등 숯시리즈… 항균 가공된 제품과 시즌별 저가 기획한 의류, 내의, 물휴지 등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디어베이비」는 5월 천안쌍용, 예산, 김포, 목포마그넷 4개점을 추가 오픈해 총 136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