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대표 김욱) 「디어베이비」가 4월 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리점 117개점에서 16억, 할인점 15개 매장에서 4억원어치의 상품을 팔아 전년 동기대비 24.8% 신장했다. 매출상위점포로는 목동까르푸, 구미, 평택중앙, 제주, 밀양점이다.
이는 아가방 브랜드, 「아가방」 「엘르뿌뽕」 「베이직엘르」 「티니베이」 중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판매율에 기초해 정확한 발주를 하고 월별 분기별 실적을 평가하여 계획하는 등 영업력이 좋아졌기 때문. 또 옥방수요, 옥카바 등 옥시리즈, 축광이불, 축광모빌 등의 축광시리즈, 숯베게 등 숯시리즈… 항균 가공된 제품과 시즌별 저가 기획한 의류, 내의, 물휴지 등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디어베이비」는 5월 천안쌍용, 예산, 김포, 목포마그넷 4개점을 추가 오픈해 총 136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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