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스포츠」 스포티한 아우터 인기
가+
가-
블루종 점퍼·트렌치 코트 잘 팔려

2007-01-19 오후 5:52:10

영 캐주얼 「엘르스포츠」의 스포티브한 감각의 아이템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SF(대표 김창수)의 「엘르스포츠」는 “간절기때 주춤했던 매출이 2월 중순부터 살아나기 시작했다. 지난 3월 전국 49개 매장에서 전년대비 140% 신장한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목표치보다도 120% 가량 더한 수치”라며 이는 올해 여성복 시장의 트렌드인 스포티즘 및 월드컵 열풍과 「엘르스포츠」의 상품 경향이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봄상품 중에서도 변형된 트렌치 코트나 블루종 점퍼와 같이 단가가 높은 아우터 판매가 좋았다. 또 블루종 스타일의 점퍼와 코디해서 입을 수 있는 인너 웨어가 함께 팔려나간 것도 매출 호조에 한몫 했다. 이에 따라 「엘르스포츠」는 스포티즘에 대한 선호가 높은 시장 상황에 맞게 스포티브 와 페미닌한 감성을 적절히 믹스, 정통 스포츠 캐주얼과 여성 캐주얼 감도를 함께 표현하는 상품을 제안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스포티한 소재의 재킷, 점퍼, 티셔츠 등 단품의 디자인 및 물량 전개에 더욱 주력할 방침. 한편 「엘르스포츠」는 마일리지카드 시스템을 활성화해 고정고객을 늘리는데도 힘쓸 계획.

엄수민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