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그웬아마크」가 지난 13일 부도처리 됐다.
「그웬아마크」는 지난해 하반기 태창이 영 캐주얼 브랜드 「감」을 리뉴얼한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지난해 6월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태창은 한 시즌도 채 넘기지 못하고 영업을 중단했으며 지난해 10월 그웬아마크(대표 박종웅)로 브랜드 전개를 위임한 상태였다. 태창의 브랜드 정리 결정 당시 「그웬아마크」의 부채는 약 19억원으로 알려졌다.
태창으로부터 「그웬아마크」를 인수 브랜드를 끌고 온 그웬아마크는 브랜드 정상화를 위해 애썼으나, 영업력 부족 및 매출 부진으로 브랜드를 중단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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