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센터가 국내 패션업체의 아시아 패션시장 진출 활성화에 나섰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권오남) 산하 서울패션센터가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홍콩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 홍콩패션위크와 월드 부티크에 국내 의류 및 패션 액세서리 업체 18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홍콩에서 개최된 홍콩패션위크와 월드 부티크는 해외방문 바이어가 무려 2만 명 이상을 차지하는 행사로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의류전문 전시회 중 규모가 가장 큰 국제적인 전시회이다.
이번 홍콩패션위크에 참가한 국내 업체들은 홍콩 현지업체들과 나란히 HAll2에 전시되어 더욱 많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이끌어 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업체는 한아인터내셔널(대표 안유정), 구김스 컴퍼니(대표 김진성)를 비롯한 국내 의류 및 패션 액세서리 업체 18개사이다.
서울패션센터는 지난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홍콩패션위크 및 월드부티크 국내 패션업체의 부스 전시 및 패션쇼 참가를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도록 이끌고 있다.
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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