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대표 박경민)이 하반기에는 여성복 「미투(Mi2)」와 「네오(NEO)」의 대리점 영업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중저가 여성복 「센서스」의 협력업체로 시작한 심원은 지난해 「미투」 「네오」를 런칭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초기에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전개한다. 여름상품의 경우 쓰리피스 10만원 이하의 파격적인 가격대가 특징. 블라우스, 단품바지의 가격도 2만원 안팎으로 저렴하다.
이들 상품은 지난해부터 CJ39와 현대홈쇼핑을 통해 상품을 판매해왔으나 인력관리 어려움, 스타일 한계 등의 문제로 올 하반기부터는 대리점 사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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