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유통망 재정비
가+
가-
효율 높은 대리점 확보·백화점 입점 노려

2007-01-19 오후 2:49:06

캐릭터 캐주얼 「물(MOOL)」의 올 1∼4월 매출이 전년대비 20%가량 신장했으며 주요 점포의 점 평균 매출이 월 6∼7천만원대를 기록했다. 이에 힙입어 「물」은 하반기, 수도권 내 주요 백화점 입점 및 대리점 매장을 효율 중심으로 재구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상품을 다양화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올해로 런칭 3년차를 맞은 물마에스트로(대표 김정환) 「물」의 이 같은 방향은 매니아 층 중심의 영업에서 탈피, 대중적인 감각을 가진 신규 고객을 창출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것. 「물」은 현재 패션 전문점·백화점 13개, 대리점 8개를 전개하고 있으며 하반기 신규 대리점 점포 4개 및 빅3 백화점 매장을 늘려, 모두 25개 가량의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다. 여성 캐릭터 상품만 판매하는 「물」의 백화점 매장에서는 올 봄 베이직한 디자인의 원피스, 수트 아이템이 잘 팔리는 점을 감안, 올 하반기에는 디자인은 심플하면서 컬러, 작은 디테일 등으로 「물」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상품으로 고객 층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물」은 내년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턴트맨’과 함께 코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