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여성 영 캐주얼 「아이엔비유(INVU)」가 올 가을부터 영 캐릭터 브랜드로 다시 태어난다.
올해로 런칭 7년차를 맞는 「아이엔비유」는 브랜드 이미지가 노후화되고 있다고 판단, 최근 영 캐주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영 캐릭터 캐주얼 컨셉으로 리뉴얼, 새로운 고객을 영입할 방침. 이에 따라 「아이엔비유」는 지난달 「나인식스뉴욕」출신의 석수지씨를 디자인 실장으로 영입하고 새로운 감각의 상품과 브랜드 로고를 준비하고 있다.
「아이엔비유」는 기존의 어덜트하고 페미닌한 느낌에서 탈피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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