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가 중심상권에 대형 플래그십숍을 연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조형래)의 「리바이스」는 올해 안으로 명동·강남역 등 서울지역과 지방 주요 상권에 40평 규모의 매장을 5개 가량 오픈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준비에 들어갔다.
8월 중순 현재 명동과 강남역을매장 개설을 먼저 검토중이며, 늦어도 10월까지는 매장을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플래그십숍에는 기존 라인과 함께 이번 시즌 전개하고 있는 레이디스 라인, 빈티지 레드탭 등 신규 라인과 이너웨어도 구성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리바이스」 브랜드 위상에 비해 플래그십숍 기능을 할 수 있는 매장이 없었다”라며 “전국 주요 상권에 대형 매장을 열어 「리바이스」만의 브랜드 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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