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라인(대표 강성한)이 전개하는 일본 수입 가방 브랜드 「조이홀릭(Joyholic)」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
작년 10월 런칭해, 현재 청담동에서 직영점을 운영중인 「조이홀릭」은 이번 F/W시즌에 백화점 3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특징.
한편, 「조이홀릭」은 14만8천원부터 36만8천원까지 폭넓은 가격대로 10대에서 50대 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며 잡지광고와 스타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