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대표 이기철)의 골프웨어 「지그루스」가 유통, 상품, 인지도 등 전체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
유통은 현재 백화점 매장을 중점으로 중점을 가두점은 주요 상권을 겨냥하는 등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이 브랜드는 현재 백화점 5개와 대리점 2개점을 운영, 올 연말가지 8개점을 추가해 총 15개점을 확보할 방침이다.
상품력은 중저가 골프웨어 소비자들이 기능성보다는 편안함과 패션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타운캐주얼을 더욱 가미시켜 중가 가겨대를 제시한다. 가격은 재킷 16∼21만원, 바지 8∼12만원선이다.
올 하반기부터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신규 브랜드로서 인지도 확보가 관건인 만큼 각종 매체 광고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신규 및 고정고객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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