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대표 이철우·이병권)가 올 하반기 여성 커리어캐주얼 브랜드 「엘앤엘(LNL:Love&Lady)」을 런칭한다.
「LNL」은 「마담포라」의 최성혜 이사가 총괄기획을 맡고 있으며 디자인에 최무숙 실장, 영업에 김영찬 부장을 영입하고 브랜드 런칭 막바지 작업중이다.
이 회사 최성혜 이사는 “이미 브랜드 볼륨과 조직력을 갖춘 회사기 때문에 신규브랜드 런칭을 오래전부터 검토해왔다. 뚜렷한 컨셉을 가지면서 로드샵을 공략하는 여성 커리어캐주얼 시장이 비어있다고 판단, 「LNL」을 런칭하게됐다”고 말했다.
「LNL」은 ‘페미닌&모더니티’를 컨셉으로 하며 현재 전개중인 브랜드에서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페미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리점과 특약점에 완사입으로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런칭 첫 시즌 30∼5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 오는 19일(수) 오전 11시30분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수주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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