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아이템(대표 김종관)이 전개하고 있는 단품 브랜드 「파워아이템」이 하반기 물량을 늘리고 고정매장 확보에 힘쓴다.
지난 99년 영업을 시작한 「파워아이템」은 현재 롯데 영등포, 부산, 포항에 고정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 백화점 행사 매장포함 매 시즌 10여개 매장에서 영업하고 있다.
특히 롯데 영등포점의 경우 10평 남짓한 매장에서 월 1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9월 매장을 연 영등포점은 지난해 하반기 월 평균 1억1∼2천만원대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지난 4, 5월 각각 1억, 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힙입어 「파워아이템」은 올 하반기 고정 매장 수를 늘려, 매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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