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키즈」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캔키즈」는 현대, 신세계, 롯데백화점 주요점에서 한달 평균 7∼8천, 지방점에서 5∼6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정상 판매된 상품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80% 신장했다.
두손21 여재갑 이사는 “올 상반기 빈티지 스타일의 캐릭터있는 상품으로 컨셉을 전환한 것이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도 베이직한 상품이 아니라 차별화 된 것, 좀 더 공들인 상품”이라며 “「캔키즈」상품은 컨셉이 뚜렷해서 다른 브랜드의 옷과 매치하기가 힘들다. 그래서인지 매니아층이 두터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여름 아이템의 30∼40%는 현재 소진률이 90%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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