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백」, 세력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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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오후 2:41:44

지난 해 9월, 압구정동 직영점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수입 가방 브랜드 「빌리백」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과 갤러리아 압구정점, 대백프라자 등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빌리백」은 갤러리아와 신세계에서 일평균 180만원∼2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7월23일에는 분당 삼성플라자에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삼성플라자 측은 지난 5월 말에 있었던 행사 기간동안 일평균 350만원∼400만원의 매출을 올린 「빌리백」의 입점 매장에 대해 “타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개성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력, 그리고 꾸준한 매출 실적과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 평가했다” 설명했다. 한편, 「빌리백」은 지난 6월27일에 압구정동 직영 매장에서 F/W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하고 하반기 상품 전개 방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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