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원대연)이 올 가을 여성복 「이세이미야케」를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소재의 독창성, 컬러의 예술성, 스타일의 신비성이 특징인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로 30∼50세의 강한 매니아를 대상으로 디자이너의 창조력이 강조되는 작품성 제품이 특징이다.
세컨 브랜드 「플리츠플리즈」는 주름을 주제로 가볍고, 편안함을 지향하는, 실용적이고 범용성 있는 브랜드이며, 독특한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는 코디 제품이 많다.
제일모직은 「이세이미야케」 사업을 통해 세계적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성을 터득하여 한국패션의 세계화 및 국제적 진출방법을 모색하고 한일패션문화 교류에도 일조 할 계획이다.
주요 품목별 중심 가격대는 「이세이미야케」의 경우 스커트류는 80만원대, 셔츠류는 50만원대이며, 「플리츠플리즈」는 재킷류 40만원대, 스커트류 30만원대, 셔츠류 20만원대, 드레스류 40만원대 등이다.
한편 제일모직은 1차 시즌 「이세이미야케」의 경우 백화점과 전문점을 각각 1개점씩, 「플리츠플리즈」의 경우 백화점 1개점만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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