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목동점 유·아동복 업체들의 순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8월 30일 오픈한 현대목동점의 3일간 매출을 집계한 결과, 「게스키즈」는 행사매출을 포함하여 2천700만원을 매출을 올려 1등을 차지했고 「블루독」 「폴로보이즈」 「빈」 「톰키드」 「오일릴리키즈」가 1천300만원으로 그 다음을 이었다.
「레노마주니어」가 1천200만원, 「캔키즈」 「이솝」이 1천만원, 「베네통」 「티파니」가 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다음으로는 「샤리템플」 700만원, 「까띠미니」 600만원, 「모다까리나」 550만원, 「베베」 「피에르가르뎅」이 500만원어치의 상품을 팔았다. 「오시코시」는 300만원으로 가장 낮은 매출을 올렸다.
아동복 관계자들은 “3일간의 매출추이로 봐선 구매고객은 형성되어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남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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