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티첼리옴므」타겟 30대 중·후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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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오전 11:55:16

진서(대표 고은봉)가 「보티첼리옴므」의 타겟을 잡았다. 내년 추동에 선보일 남성복인 「보티첼리옴므」는 30대 중, 후반의 소비자들을 겨냥한다. 상품은 수트의 경우 100% 이태리 수입하고 스타일과 가격은 「엠포리오아르마니」 「빨질레리」 「보스」 등의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이다. 수트 기준 가격대는 150만원선이며 국내 생산은 협력공장을 계획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아이템, 가격, 컨셉을 진행하고, 빠르면 내년 2월경이나 1차 상품을 공개할 전망이다. 「보티첼리옴므」는 현재 5명으로 구성돼있는데 기획에는 「다반」 출신의 윤선목 차장이, 디자인은 「DKNY」를 거친 이영주 실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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