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 스니커즈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13일 롯데 본점 6층에 스니커즈 단독매장을 오픈한 「EXR」은 영업 첫 날 22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일평균 15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김세남 바이어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캐릭터 있는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EXR」은 본점 외에도 잠실점, 포항점, 강남점 등에 스니커즈 단독매장을 오픈했으며, 잠실점에서 일평균 1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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