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아트박스닷컴(대표 조석현)이 전개하는 인테리어소품 브랜드 「품(poom)」이 갤러리아 행사 판매에서 일평균 3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의 행사 기간동안 「품」은 평일 250만원, 주말 450∼5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일평균 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의 구광일 대리는 “다양한 아이템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히며 “수입품 외에 독자적인 개발 상품의 비중이 높아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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