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인스타일 브랜드 「전망좋은방」과 패브릭 전문 브랜드 「텔레그라프홈」을 전개하는 룸앤데코(대표 김형수)가 올 하반기 대리점 확보에 나선다.
올 상반기 데코에서 분리해 별도 법인으로 독립, 코스닥에 등록한 룸앤데코는 보다 효율적인 유통망 확장을 위해 대리점 모집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룸앤데코는 현재, 직영점 4개, 백화점 16개, 강릉, 평촌, 수원, 전주 등 대리점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백화점이 없는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룸앤데코는 중국에 생산기지를 구축, 해외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압구정동에 새 사옥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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