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마루아이」가 매장별로 하루 평균 1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판매율을 올리고 있는 아이템은 소매부분이 배색된 티셔츠와 데님팬츠. 전체매출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이 외에 면바지류와 유니섹스 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루아이」는 8월13일부터 신세계마산, 인천, 광주백화점과 LG구리점을 시작으로 부천, 진주, 애경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까지 본격적인 매장을 오픈에 나섰다. 「마루아이」는 오는 하반기 40여개의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