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대표 홍성열)의 영캐주얼 브랜드 「비까르뜨」가 지난 13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필두로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을 20일 오픈하는 등 본격적인 매장 오픈을 시작했다.
새로 오픈하는 「비까르뜨」 매장은 그레이 톤의 바닥 질감과 스텐리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젊고 도시적인 느낌의 패스트푸드 매장을 연상시킨다.
이 브랜드는 최근 가장 크게 늘어나고 있는 영캐주얼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방법으로 젊은 층을 겨냥할 개성 넘치는 니트를 이용해 「비까르뜨」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가격은 재킷 14∼18만원, 스커트 10∼14만원, 바지 12∼16만원, 카디건 10∼16만원, 니트 스웨터 6∼16만원 대.
이 브랜드는 런칭 첫해인 올해는 수도권과 지방의 백화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약 25개 백화점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며 브랜드력 제고와 다양한 마케팅 전개로 빠른 기간 내에 유통 볼륨화를 시킬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