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직수입 제화 멀티샵 「리치오안나」가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현재, 백화점 2개 매장(삼성플라자 분당점,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직영점 2개 매장(이대점, 압구정점)을 운영중인 「리치오안나」는 오는 20일 현대본점 입점을 계기로 좀 더 본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설 예정.
「리치오안나」의 유현정 사장은 “스니커즈 중심의 캐주얼라인을 좀 더 보강해 주요 백화점 위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치오안나」는 오는 9월 말, 압구정동 직영점을 확장이전하고 남화라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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