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렐」 소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까사렐」 황수경 사장은 “소품매출은 전체 20∼30%를 차지한다. 현재 매장에 있는 가방, 모자, 신발제품은 대부분 완판된 상태다. 소품반응이 기대이상이어서 차후에는 소품뿐만 아니라 침대 등의 가구 등의 브랜드를 개발해서 별도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까사렐」은 6월 삼성플라자 새단장 이후 매장 비주얼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까사렐」 삼성플라자 임재숙차장은 “아직 매출이 가시적으로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입점 고객은 눈에 띄에 늘었다. 입점고객이 구매고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까사렐」은 대구, 부산을 중심으로 대리점 모집을 시작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