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의류BG(대표 한승희)가 이번 추동시즌부터 여성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컬렉션으로 「랄프로렌-블루라벨」을 수입해 선보인다.
「랄프로렌-블루라벨」은 「폴로랄프로렌」의 브랜드 확장 사업 일환으로 기존 여성복 「랄프로렌스포츠」의 클래식한 요소를 그대로 이어받아 새로이 전개한다.
「랄프로렌-블루라벨」은 디자이너 랄프로렌의 미국적 정신과 전통을 토대로 클래식한 라이프스타일을 모던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젊음과 신선함을 표현하고 있다.
빛바랜 치노, 코듀로이 팬츠와 스커트, 스코틀랜드와 영국 풍의 재킷, 핸드메이드 니트와 스웨터, 캐시미어 케이블 스웨터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놓는다.
이로서 두산 의류BG는 「블랙라벨」과 함께 두 개 라인의 여성복을 전개하게 됐고, 내년에는 「퍼플라벨」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두산은 지난 2일 청담동 직매장서 패션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블루라벨」 런칭쇼를 가져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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