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페(대표 곽효근)의 여성 캐릭터 「유팜므」가 올 추동 캐릭터 단품과 캐주얼 감도의 상품을 보강한다.
「유팜므」는 최근 여성 캐릭터 시장에서 로맨틱한 블라우스 등의 단품 판매가 급격히 늘고 캐주얼화 돼 가는 소비자 착장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상품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올 하반기 기존의 섹시&페미닌 감각의 고급스런 수트와 함께 판매할 수 있는 인너 아이템을 다양하게 보강한다.
또 점퍼 등과 같이 정장과 이지 캐주얼의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고감도 캐주얼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캐주얼 상품을 원하는 여성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고가 라인인 컬렉션 라인을 전체 상품 구성의 20%로 늘리고 캐주얼 라인은 전체 상품의 2% 가량으로 구성하는 등 상품 고급화와 캐주얼화에 초점을 맞춘다. 올 추동 고가 라인의 상품 가격은 재킷 34만8천원 이상, 팬츠 26만8천원 이상, 스커트 21만8천원 이상, 블라우스 27만8천원 이상으로 최고급 소재의 독특한 디자인·디테일로 차별화할 계획. 또 캐주얼 라인의 가격은 점퍼 21만8천원, 하프코트 39만8천원, 팬츠 19만8천원 선이다.
올 하반기 런칭 3년차를 맞는 「유팜므」는 풀 코디 가능한 상품 구성 및 시장 변화에 따른 스팟 기획·출고, 연예인 협찬 등으로 매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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