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뉴트래디셔널 「페리엘리스」가 쾌속항진하고 있다.
런칭 2년째를 맞는 이 브랜드는 신세계 강남점, 현대 무역점, 대백프라자 등 수도권 및 지방점서 적게는 월평균 7천500만원을, 많게는 1억원을 육박하는 매출로 시장 내 선두권에 진입하고 있다.
상반기(2∼7월) 매출도 43억9천만원어치를 팔아 전년대비 147% 신장했다. 하반기에도 롯데 잠실점, 현대 목동점, 엘지 부천점 등 3개점과 대리점 사업도 추가로 전개할 예정이어서 내년 2월까지 135억원의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페리엘리스」의 이 같은 성장세는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감성을 바탕으로 뉴 트래디셔널이라는 상품 기획력과 발빠른 마케팅, 핵심 유통망 구축 등 3박자의 조화가 잘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단기간 내에 빠른 성장을 보인 것은 타겟에게 어필하는 스타마케팅과 문화마케팅, 지역마케팅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이를 바탕으로 동시에 브랜드 볼륨화가 발빠르게 진행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고 말했다.
「페리엘리스」는 하반기에도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