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퇴점이 적은 여성커리어존은 이번 시즌 몇몇 브랜드의 이동으로 개편이 마무리됐다.
매장 이동이 적기 때문에 그만큼 브랜드간의 관심과 팽팽한 신경전도 계속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이정석」과 「마리끌레르」 매장이 바뀌고 「엘르」와 「크레송」의 위치가 맞바뀐다. 영등포점은 캐릭터 브랜드 2개가 커리어 브랜드 존으로 이동하면서 「후라밍고」 「비아트」가 퇴점브랜드인 「리베존」 「벨라디터치」 자리로 이동한다.
롯데잠실점은 구두브랜드의 이동으로 인해 이동이 크다. 여성 전체에서는 50개 이상의 매장이 위치를 바꾼다.
커리어존에서도 「벨라디터치」 「ICB」가 입점하면서 「A.D」 「기비」 매장으로 이동하고 아일랜드 매장이었던 「캐리스노트」가 「쏠레지아」 자리인 박스매장으로 이동했다.
신세계강남점과 현대본점은 변화가 없으며 현대 무역점 역시 입·퇴점 없이 「안지크」 「후라밍고」 「피에르가르뎅」 「캐리스노트」가 자리로 맞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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