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플러스(대표 다이아나강)가 이번 F/W부터 전개하는 미국 직수입 잡화브랜드 「나인웨스트」가 지난 7월 29일 신세계 강남점 3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나인웨스트」는 신발을 주력으로 하는 토털 패션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살롱화들과 비슷한 18∼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전개될 예정.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 패션에 관심이 많은 직장여성들과 젊은 주부들을 타겟으로 기존의 살롱화 고객들은 물론 명품 구매자들도 함께 공략할 계획이다.
「나인웨스트」는 초기에는 베이직한 상품 위주로 전개하는 한편 점점 트렌디한 상품들을 보강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미플러스 측은 내년 상반기부터 매장 구색상품으로 「나인웨스트」 핸드백과 액세서리류를 함께 전개할 예정이며 내년 S/S까지 2개 매장을 더 오픈 할 계획이다.
또, 「나인웨스트」에 이어 「치치뉴욕(che che newyork)」이라는 미국 잡화 브랜드의 수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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