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영 캐주얼 「오조크」와 여성 캐릭터 「크림」을 전개하고 있는 화림 이-모드(대표 이규동)가 해외로부터 외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화림이모드는 내년에 신규 브랜드 런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패션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 다각화를 위해 미국으로부터 500만달러(50여억원)의 유치를 추진중이다. 외자유치 결과는 이 달 말경 구체화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이규동씨가 신임 대표 이사로 취임하고 회사명을 화림이모드로 바꾼 화림은 현재 전개중인 패션 사업에 주력하면서 향후 영상, 인터넷 컨텐츠 등의 사업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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