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가죽·데님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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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오전 9:57:00

닉스(대표 김호연)의 진캐주얼 「닉스」가 이번 F/W시즌에 가죽과 데님류를 중심으로 300여 스타일을 선보인다. 가죽류는 지난 시즌보다 퀄리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크로스코디 가능한 다양한 스타일을, 데님류는 보헤미안 럭셔리 진과 젠더리스한 핏을 선보인다. 특히 「닉스」의 럭셔리 진은 데님소재에 스웨이드라는 고급 소재를 접목시켜 기존과는 다른 느낌의 진을 출시하고, 남성라인의 경우 체인을 달아 스포티한 느낌과 절개라인의 기능적인 면을 강조한 캐주얼 상품들을 내놓는다. 이 밖에 패딩과 다운 점퍼류의 구성을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했으며, 보드복존도 별도로 구성한다. 한편 「닉스」는 하반기 매출이 전년보다 30%가량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며 올 연말까지 55개점서 총 550억원을 매출 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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