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길(대표 이규영)이 남성복 「보스렌자」 대리점 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현재 익산 대리점과 부산 상설점을 운영중인데 하반기에는 청주, 구미, 순천 등지에 5∼7개정도 추가한다는 것.
이 회사 관계자는 “백화점이 포진돼 있지 않는 지역 위주로 공략할 방침이다. 가두점서는 수트 위주 판매의 한계에 따라 스웨터, 니트, 티셔츠, 팬츠 등 캐주얼 상품을 강화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길은 지난해 120억원보다 25% 신장한 150억원을 올 연말까지 매출 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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