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코리아(대표 송정희)가 전개하는 이태리 수입 핸드백 「라마드」가 지난 7월5일 압구정동 직영점에 이어 현대 신촌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제 런칭 2년차에 접어든 「라마드」는 이번 현대 신촌점 입점을 계기로 좀더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현대 신촌점에서 월평균 7천만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라마드」는 올 하반기에 1개 매장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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