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미국 직수입 가방 브랜드 「레스포색」이 지난 5월28일 입점한 롯데 잠실에서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다.
「레스포색」은 지난 6월에는 일평균 300∼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쌈지」 「놈」 등을 제치고 9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으며, 7월 들어서도 계속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대해 롯데 잠실점의 박성규 바이어는 “오픈 첫 날은 물론, 2주마다 출시되는 다양한 컬러와 프린트의 신상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며 당분간 「레스포색」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레스포색」은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도 월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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