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키즈」가 오는 F/W 여아상품 스타일 수를 두 배로 늘린다.
70%대 30%였던 남아·유니섹스 상품비중이 오는 가을부터 60%대 40%로 여아상품이 강화된다.
「캔키즈」 상품기획실 이은주씨는 “토들러를 타겟으로 한 타브랜드들의 여아상품 비중이 30% 정도로 높지 않고 「캔키즈」의 경우, 여아상품 판매율이 남아상품에 비해 높았다. 또 여아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많아 올 가을상품부터 여아상품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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