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포츠(대표 조용노)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최근 런닝 및 마라톤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작년 9월 명동 직영점을 오픈한 「뉴발란스」는 2층에 러너들을 위한 고기능성 스포츠 용품을 판매하는 마라톤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21일에는 중앙일보가 주최하는‘중앙일보 국제 마라톤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서 조인식을 가졌다.
또, 「뉴발란스」는 올 하반기부터 트레일 런닝화에 대한 포로모션을 한 층 더 강화해 보다 전문적인 런닝화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넓혀갈 계획이며, 크고 작은 마라톤 대회에 스폰서로 참가함으로써 아마추어 마라톤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글로벌스포츠의 박부귀 과장은 “「뉴발란스」가 런닝 맞춤화로 출발한 브랜드인만큼 전문적인 런닝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라며 “마라톤 전문 매장 운영이나 마라톤 교실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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