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큐, 100개점- 220억 매출 노린다
가+
가-
가두점 공략 볼륨 브랜드 도약

2006-02-06 오후 4:17:06

글로리아트레이딩(대표 이은수)의 주니어 브랜드 「아워큐주니어」가 볼륨 브랜드로 도약한다. 「아워큐주니어」는 현재 70개 매장에서 올 연말까지 100개로 매장 수를 늘리고 올해 220억원의 매출 목표를 책정했다. 이 같은 목표치는 지난해 마감한 70억원보다 300% 이상 높은 수치다. 이 브랜드는 가두점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하며 8월에는 5개점, 9월에는 10개점의 오픈이 확정됐다. 백화점과 아웃렛 유통망은 기존 GS백화점 구리점과 부천점, 뉴코아아웃렛 강남점과 평촌점 4개 매장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아워큐주니어」의 기획실 이선형 팀장은 “지난 1년동안 가두점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주력해 왔다. 올 하반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한달에 20여 개 이상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k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